기업이념

인간은 언젠가는 흙으로 돌아간다는 자연의 순리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. 하지만, 우리 인간이 만들어 내고, 사용해 온 「물건」의 대부분은 기체·액체·고체의 형태로 지구상의 쓰레기로 남아 있습니다. 이것이 계속 되풀이된다면, 지구는 언젠가 생명체가 살 수 없는 쓰레기 왕국으로 전락해 버릴 것입니다.

현재 당사는 「환경을 소중히 하자」라는 방침으로, 모든 활동을 하고 있으며, 고성능·긴 수명·높은 신뢰성을 무엇보다도 소중하게 생각한 상품 만들기에 힘쓰고 있습니다.

이 활동을 통해「존재가치를 인정받는 회사」로서 존속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.